INTELLIGENCE PR AGENCY · SEOUL

Think Deep, Act Bold.

프라우드컴은 AI와 HI(휴먼 인텔리전스)가 만난 인텔리전스 PR 컨설팅 그룹입니다.
레거시 에이전시의 문법을 따르지 않습니다. AI가 시장과 여론을 기계의 속도로 읽고, 글로벌 수준의 디렉터 컨설턴트가 사람만이 내릴 수 있는 판단으로 전략을 도출합니다.

AI×HI=PROUD

함께 일한 브랜드가, 우리의 가장 강한 증거입니다.

사례 보기 →
* 함께한 브랜드는 프라우드컴 크루들이 참여한 브랜드입니다.
PROUD LAB 매주 새로 씁니다
전체 보기 ↓ @proudcomm_inc → Medium →
Brand Visibility Check

우리 브랜드,
지금 보이고 있을까?

챗GPT에게 우리 브랜드를 물어보면 뭐라고 답할까요. 위기가 터졌을 때 우리 목소리가 먼저 들릴까요. 프라우드컴은 이 질문에 답하기 위해 존재하는 PR 에이전시입니다.

30초 자가진단

우리 브랜드는 지금
어디에 서 있을까요?

Q1 / 5

버튼을 누르면 진단 결과가 포함된 메일이 자동으로 작성됩니다 (JUN@proudcomm.com). 영업일 기준 24시간 내에 담당 디렉터가 직접 회신드립니다.
The Intelligence

기계의 속도로 읽고,
사람의 깊이로 설계합니다.

PR의 승부는 더 이상 발품만으로 나지 않습니다. 하루에도 수만 건씩 쏟아지는 기사와 버즈 속에서, 프라우드컴은 AI 기반 실시간 미디어 모니터링과 데이터 분석으로 여론의 흐름과 리스크 시그널을 가장 먼저 포착합니다.

그러나 데이터는 답이 아니라 재료입니다. 미디어·인하우스·에이전시를 두루 거친 디렉터들의 휴먼 인텔리전스가 그 위에 정무적 판단, 관계의 감각, 크리에이티브를 얹어 브랜드만의 전략적 메시지로 완성합니다.

보고할 때만 나타나는 사람은 없습니다. 제안한 그 사람이, 기획부터 실행까지 직접 뜁니다.

AI — ARTIFICIAL INTELLIGENCE

데이터가 만드는 속도

실시간 미디어 모니터링 · 여론/버즈 분석 · 트렌드 예측 · 리스크 조기 감지 리포트

HI — HUMAN INTELLIGENCE

사람이 만드는 깊이

디렉터의 정무적 메시지 설계 · 미디어 관계 · 크리에이티브 디렉팅 · 위기 대응 판단력

AI × HI = PROUDCOMM

인텔리전스 PR

단순 노출을 넘어 경영 전략과 보조를 맞춘 커뮤니케이션으로, 기업의 무형 자산 가치를 끌어올립니다.

"We don't wait for briefs. 우리는 고객이 원하는 것에만 머물지 않고,
고객이 아직 발견하지 못한 니즈를 먼저 읽고 제안합니다."
The Proud Intelligence Engine™

AI가 읽고, 사람이 결정합니다.
프라우드컴의 4단계 방법론

STEP 01 AI-LED

Listen상시 청취

AI 기반 실시간 미디어·소셜 모니터링으로 여론, 경쟁사, 리스크 시그널을 24시간 수집합니다. 사람이 놓치는 것을 기계는 놓치지 않습니다.

STEP 02 AI + HI

Decode맥락 해석

데이터 분석과 트렌드 예측 위에, 미디어·인하우스를 두루 거친 컨설턴트가 '왜'를 해석합니다. 숫자 뒤의 맥락은 사람이 읽습니다.

STEP 03 HI-LED

Decide전략 도출

정무적 판단, 이해관계자의 온도, 타이밍. 알고리즘이 대신할 수 없는 컨설팅의 영역에서 디렉터가 직접 전략을 설계합니다.

STEP 04 HI-LED

Act Bold과감한 실행

기획한 사람이 현장에서 직접 실행합니다. 언론·인플루언서·공간·아트까지, 전 채널에서 메시지를 살아 움직이게 만듭니다.

Technology sets the pace.
Judgment sets the direction.
AI는 속도를, 휴먼 인텔리전스는 방향을 만듭니다.
Not a Legacy Agency

레거시 PR의 문법을 다시 씁니다.

Legacy PR Agency
  • 주니어 AE가 실무, 디렉터는 보고에만 등장
  • 클리핑 건수 중심의 사후 보고
  • 이슈가 터진 뒤에야 시작되는 대응
  • 보도자료 배포로 끝나는 원웨이 커뮤니케이션
  • 대행 경험만 있는 조직
Proudcomm — Intelligence PR
  • 디렉터가 기획부터 실행까지 직접 뜁니다
  • AI 분석 기반 인사이트 리포트와 전략 제안
  • 리스크 시그널의 조기 감지와 선제 대응
  • 언론·뉴미디어·공간·아트를 잇는 통합 경험 설계
  • 스스로 브랜드와 공간을 운영해 본 사업가의 감각
0
한샘 플래그십스토어
논현·부산 센텀점 성공 론칭
0
할리스커피 연간
미디어 커버리지
0
제뉴원사이언스
3년 만에 기업가치 상승 매각 지원
0.1%
한국 맥도날드
위기 속 성장 기록
Core Strategy

PROUD 3-WAY PR

01

EXECUTIVE PR

"리더의 언어가 전략이 됩니다"

CEO의 비전과 철학을 모든 이해관계자와 연결하는 프로페셔널 가이드를 제공합니다.

  • CEO & C-Level 퍼스널 브랜딩(PI) 설계
  • 대표 메시지·인터뷰·연설 콘텐츠 전략
  • Thought Leadership 미디어 포지셔닝
02

CORPORATE PR

"신뢰를 자산으로 전환하는 기술"

실시간 모니터링을 기반으로 긍정 여론을 리드하고, 기업의 평판을 관리합니다.

  • 핵심 Stakeholder 맞춤형 커뮤니케이션
  • ESG·CSR 가치 중심 스토리텔링
  • 전략적 평판(Reputation) 관리
03

MARKETING PR

"소비자가 열광하는 브랜드 서사"

시장 통찰을 바탕으로 기획에서 실행까지,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브랜드 경험을 설계합니다.

  • 제품 차별화 키워드·트렌드 PR 기획
  • 채널 최적화 콘텐츠 프로듀싱
  • 감동적인 브랜드 경험 설계
Full-Funnel Services

전략에서 현장까지,
모든 접점을 직접 실행합니다.

(01)

미디어 위기관리Media Crisis

확산되는 이슈 속에서 정확하고 일관된 메시지로 브랜드의 신뢰를 수호합니다. 리스크 상황별 대응 보고서·공식 입장문 설계, 미디어 QA 코칭, 실시간 모니터링부터 언론중재위원회 제소 및 법적 대응 PR, 사후 리커버리 프로그램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합니다.

(02)

뉴미디어 바이럴New Media Viral

마이크로/매크로 인플루언서 전략, 인스타그램·유튜브·틱톡 멀티 플랫폼 확산 설계, 커뮤니티 기반의 오가닉 바이럴 루프와 실시간 버즈 모니터링으로 대세감을 만듭니다.

(03)

팝업사이클링Pop-up Cycling

팝업스토어와 업사이클링을 결합한 프라우드컴 고유의 ESG 브랜드 경험입니다. 대표 퍼니준이 처음 제안해 매경이코노미 경제용어에 등재된 개념으로, 팝업 운영 후 나오는 폐기물을 예술로 되살립니다. 미샤 협업 팝업 '미샤 아일랜드'에서 시작해, 그 자재를 돈의문박물관마을 FOR:REST 전시로, 다시 서울여대 학생들과의 REST:ART 전시로 이어갔습니다.

(04)

전략적 EXIT PRStrategic Exit PR

기업의 가치를 숫자로 증명하는 PR. PE(사모펀드) 포트폴리오사의 매각 및 가치 제고를 위한 고도의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수행합니다. 제뉴원사이언스, 클리블랜드 애비뉴 등 금융 섹터 성공 사례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05)

아트 콜라보레이션Art Collaboration

신제품이 주목받을 수 있도록 아티스트 협업 기반의 IMC를 전개합니다. 카스 화이트 아티스트 협업 론칭, 카스 0.0 일러스트 공모전 등 커버리지와 바이럴의 근간이 되는 콘텐츠를 직접 생산합니다.

Proud Portfolio

결과로 증명하는
Strategic Creativity

* 프라우드컴 구성원이 디렉터로 진행한 프로젝트를 포함합니다.
Case 01 · Living / CPR+MPR

한샘 HANSSEM

'정리가 곧 디자인' 시그니처 캠페인으로 수납 패러다임을 혁신하고, 선제적 위기관리로 No.1 홈 인테리어 기업의 리더십을 공고히 했습니다.

2관플래그십스토어 논현·부산 센텀점 성공 론칭
Case 02 · Beauty / Global

미샤 MISSHA

글로벌 앰버서더 전략과 명동 '미샤 아일랜드' 팝업으로 가성비 로드숍에서 글로벌 프리미엄 브랜드로 리포지셔닝.

RE:BORN글로벌 매출 성과 보도화 · 기업가치 극대화 견인
Case 03 · Pet Platform

펫프렌즈

데이터 기반 커머스와 가치소비 스토리를 결합, '반려생활 파트너' 이미지를 강화하며 흑자 전환 성과를 입증했습니다.

No.1미디어 노출 통한 업계 1위 이미지 확립
Case 04 · Finance / Exit PR

제뉴원사이언스 & 클리블랜드 애비뉴

Stakeholder별 맞춤 메시지와 글로벌 기업 이미지 연출로 3년 만에 2배 가치 매각을 지원. 시카고 VC의 한국 진출 행사로 기업 입지를 마련했습니다.

×2 EXIT3년 만에 기업가치 2배 매각 성공 지원
Case 05 · F&B Leadership

F&B 카테고리 리더십

2,236건

할리스커피

'카페케이션' '카캉스' 신조어 개발로 트렌드 선점, 연간 커버리지로 소비자 Mind Share 확보.

+9.1%

한국 맥도날드

ESG·일자리 창출 메시지 확산과 '한국형 맥도날드' 로컬라이징 캠페인으로 위기 속 성장 기록.

709건

굽네치킨

'EXO 치밥' 스토리텔링 포토행사, 네이버 메인 노출과 미디어 버즈로 대세감 형성.

Case 06 · Liquor / Art IMC

오비맥주 카스

카스 화이트 아티스트 협업 IFC몰 론칭, 카스 0.0 일러스트 공모전. 건전음주·환경 캠페인으로 No.1 맥주 브랜드 포지셔닝.

ART×IMC신제품 론칭 버즈의 근간이 되는 콘텐츠 생산
Case 07 · Fashion / Publicity

리복 & MCM

글로벌 에셋을 활용한 No.1 피트니스 브랜드 입지 구축, 유통·연예부 포토행사 기획으로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입지 강화.

GLOBAL브랜드 자산을 로컬 임팩트로 전환
Proud Manpower

제안한 사람이,
끝까지 직접 뜁니다.

CEO & CREATIVE DIRECTOR

김완준

Wan Jun Kim · FUNNYJUN

MBC 연출부, 동아일보 패션지 에디터 출신. 함파트너스 전무를 거친 커뮤니케이션 전문가이자, 한국의 술 문화를 '태도의 예술'로 해석하는 글로벌 아티스트 퍼니준으로 활동하며 프라우드컴의 확장성을 증명합니다.

BOOKS대학홍보의 법칙 (2014) · 알랑말랑 소주 탐구생활 (2021) · HOW TO DRINK SOJU (2026)
대표 소개 자세히 →관련 기사 보기 →

배성인 PR 디렉터PR Director

세종문화회관 홍보팀, P&G, SK-II 등 다수 브랜드 PR 수행

한상원 IMC 디렉터IMC Director

함파트너스·프레인글로벌 출신, 비비고·오비맥주 외 다수 IMC 프로젝트

황지혜 뉴미디어 디렉터New Media Director

농협중앙회 홍보팀 출신, 한샘·미샤 뉴미디어 캠페인 수행

김민석 실장Space Contents Designer

미샤 팝업스토어 공간 콘텐츠 총괄

조현경 파트너Digital Marketing Advisor

국회 마케팅 자문위원, 디지털 마케팅 자문

프라우드컴은 미디어 · 인하우스 · 에이전시를 모두 경험한 사람들이
기획부터 실행까지 직접 참여합니다.
Culture-Tech Synergy

대행을 넘어, 스스로
브랜드를 운영하는 에이전시

Creative Boutique

우하하컴퍼니

디자인 부티크 운영을 통한 예술적 브랜딩 디렉팅

Gallery

Art Studio 42

갤러리 운영으로 아티스트 네트워크와 전시 역량 내재화

Offline Hub

을지라운지

을지로 오프라인 공간 거점을 통한 살아있는 현장 감각

Publishing

독립출판

지식 콘텐츠 생산으로 다각화된 브랜드 접점 창출

Cultural Association

한국주도문화협회

한국의 문화 담론을 이끄는 협회의 운영사로서 공신력과 네트워크를 더합니다

PROUD LAB

전체 칼럼

FAQ

자주 묻는 질문

리테이너와 프로젝트 계약, 어떤 게 맞을까요?
리테이너는 월 단위로 미디어 관계·상시 모니터링·위기 대비까지 지속 관리하는 방식이고, 프로젝트는 론칭·팝업·캠페인 등 특정 목표를 기간을 정해 수행하는 방식입니다. 브랜드의 단계와 예산에 맞춰 첫 미팅에서 가장 효율적인 구조를 제안드립니다. 두 방식 모두 디렉터가 직접 수행합니다.
계약 후 착수까지 얼마나 걸리나요?
킥오프 미팅 후 2주 내에 AI 미디어 분석 기반의 현황 진단과 전략 방향을 담은 착수 리포트를 드립니다. 위기 대응 건은 별도로, 접수 즉시 대응 체계를 가동합니다.
위기 상황에는 어떻게 연락하나요?
JUN@proudcomm.com으로 '긴급'을 표기해 보내주시면 24시간 내 초기 대응 보고서와 공식 입장문 초안, 미디어 QA 가이드를 제공합니다. 리테이너 고객사는 전담 디렉터 핫라인으로 즉시 연결됩니다.
성과 보고는 어떻게 다른가요?
클리핑 건수 나열이 아니라, AI 분석 기반의 여론·버즈 추이와 경영 관점의 인사이트를 담은 리포트로 보고합니다. 한샘 플래그십스토어 2개 관 성공 론칭, 제뉴원사이언스의 3년 만에 기업가치 2배 매각 지원처럼 비즈니스 지표와 연결된 성과를 지향합니다.
AI 검색(챗GPT 등)에 우리 브랜드가 나오게 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AI가 신뢰하는 매체 커버리지와 구조화된 브랜드 정보(AEO/GEO)를 함께 설계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프라우드컴은 언론 PR과 AI 검색 최적화를 하나의 전략으로 통합해 수행합니다.
어떤 규모의 기업과 일하나요?
글로벌 브랜드부터 성장 단계의 스타트업, PE 포트폴리오사까지 함께합니다. 규모보다 중요한 것은 '전할 가치가 있는 이야기'가 있는가입니다. 부티크 구조라서 소수의 고객사에 디렉터의 시간을 집중합니다.
홍보대행사는 어떤 기준으로 골라야 하나요?
세 가지를 보시면 됩니다. 첫째, 제안서를 쓴 사람이 실제 실행에 투입되는가. 둘째, 성과를 클리핑 건수가 아니라 비즈니스 지표로 설명하는가. 셋째, 위기가 터졌을 때의 대응 체계가 문서로 존재하는가. 프라우드컴은 디렉터가 기획부터 실행까지 직접 수행하는 부티크 구조입니다.
인하우스 홍보팀이 있는데도 PR 대행사가 필요한가요?
역할이 다르기 때문에 함께 갈 때 가장 강합니다. 인하우스는 내부 조율과 일상 커뮤니케이션에 강하고, 대행사는 외부 미디어 네트워크와 위기 시 화력에 강합니다. 프라우드컴 디렉터진은 미디어·인하우스·에이전시를 모두 경험해, 인하우스팀에 무엇이 필요한지 알고 협업합니다.
팝업사이클링(Pop-up Cycling)이 무엇인가요?
팝업스토어와 업사이클링을 결합한 ESG 브랜드 경험으로, 프라우드컴 대표 퍼니준(김완준)이 처음 제안해 매경이코노미 경제용어에 등재된 개념입니다. 팝업 운영 후 나오는 폐기물을 예술로 되살립니다. 미샤 협업 팝업 '미샤 아일랜드'의 자재를 돈의문박물관마을 FOR:REST 전시로, 다시 서울여대 학생들과의 REST:ART 전시로 이어간 것이 대표 사례입니다.
Exit PR은 어떤 경우에 필요한가요?
PE(사모펀드)가 포트폴리오사의 매각을 준비하거나 기업가치를 끌어올려야 할 때 필요합니다. 재무 실적만으로는 설명되지 않는 기업의 서사를 인수 후보와 이해관계자에게 전달하는 작업입니다. 프라우드컴은 제뉴원사이언스의 3년 만에 기업가치 2배 매각을 지원했고, 클리블랜드 애비뉴의 한국 진출 행사를 수행했습니다.

Let's Bold.

클리핑 보고서가 아니라, 비즈니스를 움직이는 전략이 필요하다면.
AI의 속도와 사람의 판단력으로, 깊이 있게 고민하고 과감하게 실행하겠습니다.

30초 브랜드 진단 받기 → www.proudcom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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