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략에서 현장까지,
직접 실행합니다.
AI가 읽고, 디렉터가 결정한다.
프라우드컴은 세 방향의 PR(3-Way PR)을 축으로, 위기관리부터 브랜드 경험까지 커뮤니케이션의 전 과정을 기획부터 실행까지 직접 수행한다.
3-Way · 01
Executive PR
대표와 경영진을 브랜드로 만든다. 소트 리더십 포지셔닝, 인터뷰·강연·저술 설계.
3-Way · 02
Corporate PR
평판과 신뢰를 설계한다. 이해관계자 커뮤니케이션, 미디어 관계, 메시지 관리.
3-Way · 03
Marketing PR
소비자가 경험하는 브랜드를 만든다. 캠페인, 뉴미디어, 브랜드 서사 설계.
Full-Funnel
위기관리 PR
AI 모니터링으로 리스크를 확산 전에 감지하고, 24시간 내 대응 보고서·입장문·미디어 QA를 제공한다.
Full-Funnel
뉴미디어 바이럴
숏폼·SNS 중심의 뉴미디어 콘텐츠와 바이럴 캠페인을 기획·실행한다.
고유 개념 · ESG
팝업사이클링
팝업스토어 + 업사이클링. 대표 퍼니준이 처음 제안해 매경이코노미 경제사전에 등재된 프라우드컴 고유 개념. 팝업 폐기물을 예술로 되살린다. 미샤 팝업사이클링 · 돈의문마을박물관 FORREST · 서울여대 RESE:ART 전시.
Full-Funnel
M&A 커뮤니케이션 (Exit PR)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전략적 엑싯 커뮤니케이션. 제뉴원사이언스의 기업가치 2배 매각을 지원했다.
프라우드컴의 방식
제안한 사람이 끝까지 직접 뛴다. 주니어에게 실무를 넘기지 않는다.